박물관 입장료는 박물관이 알아서 쓰도록 yomiuri.co.jp2012.05.03
이제까지 국립박물관과 미술관의 입장료를 국고에 넣어 사용해왔던 일본 정부가 방침을 바꿨다.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일본 문화청은 국립박물관, 미술관 등 문화시설의 입장료 수익을 해당 기관에서 직접 사용하도록 방침을 정했다. 현장 아이디어를 중시하고 직원들의 사기를 고려했다는 점이 방침변경의 주요 이유라고. 이...
독일미대생 예술 이름으로 동물가학행위 기획 Lejournaldesarts.fr2012.05.02
예술인가, 야만적인 동물학대 해프닝인가? 베를린미술대학의 학생 두명이 네티즌 투표를 통해 양의 목을 자르겠다는 '예술적 경험' 기획이 동물 학대죄로 고소당할 처지에 놓였다. 르 주르날 데 자르의 보도에 따르면 이만 르제, 루벤 마테른이라는 두 학생은 그들의 홈페이지에, 한 사람은 단두대의 날을 작동시키고 있고...
세계 최대규모의 미술관 상하이에 10월 오픈 ... The NewYorkTimes2012.05.02
중국의 국제 사회에서 위상을 높이려는 노력이 경제뿐 아니라 예술 부분에서도 이루어지고 있다.방법은 세계 최대. 2010년 상하이에서 열린 EXPO 중국관이 중국정부의 지원을 힘입어 세계 최대의 현대 미술관으로 변모할 예정이다. 예술 궁전(Art Palace)으로 불릴 이 미술관은 10월 1일 개관 예정으로 면...
테이트모던 기름창고 퍼포먼스 공연장 TANK... Guardian2012.04.30
템즈 강변의 화력발전소에서 현대미술관으로 보기좋게 변신했던 테이트 모던이 2억 파운드 규모의 새 확장 작업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지하 기름탱크를 색다른 아트 스페이스로 변신시켰다. 런던올림픽 개막 10일전인 7월18일에 오픈 예정인 이 장소의 명칭은 TANK이며 미술관 시설로서는 세계최초로 라이브 아트, 퍼포먼스...
영국 대학미술관 잇달아 중국미술품 도난 bbc2012.04.30
세계미술시장에서 중국 미술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불법집단 역시 유사한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최근 들어 영국에서는 비교적 보안이 허술한 대학 박물관 두 곳이 잇달아 중국미술품을 도난당했다. 지난 11일 더햄 대학의 오리엔트 미술관에서 중국 공예품이 도난당한데 이어 13일에는 케임브리지 대학의 피츠윌리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