넬슨제독 동상 200년 만에 새 모자패션 선보... The Artdaily2012.08.08
올림픽의 해를 맞아 트라팔가 광장의 넬슨제독 동상이 200년만에 처음으로 멋들어진 새 모자를 쓰게 돼 눈길을 끈다. 모자는 넬슨제독 동상의 원조 바이콘 모자를 제작한 영국의 모자회사, Lock & Co에서 새로 만든 것. 1676년에 설립된 Lock & Co는 영국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모자회사로 최근 윌리엄...
치매 걸린 자우키의 프랑스인 아내와 아들 법정... 신화네트2012.08.08
생존하는 중국미술계의 거장 자우키(赵无极)는 2005년 홍콩경매에서 작품 한점이 1,800만 홍콩달러에 낙찰되며 중국 유화경매사상 최고의 낙찰가를 기록하며 명성을 날렸다. 올해 91세의 고령인 자우키는 불행히도 치매에 걸려 일상 생활과 외부 활동에 큰 장애를 받고 있다는 소식이다. 의...
중국 2012년 상반기 미술경매시장 5조원 매... 雅昌艺术市场监测中心2012.08.08
중국경매시장의 상반기 성적표가 나왔다. 지난달말 아트론이 집계한 바에 따르면 2012년 상반기 중국미술품 경매시장의 낙찰총액은 281억6천만위안(약4조9,800억원)로서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4.27% 하락한 수치이다. 또한 지난 가을에 비해서도 34.22%나 적은 금액이며 아울러 경매에 오른 작품수에...
러시아 쿠스토디예프의 <오달리스크> 결국 위작... THE ART NEWSPAPER2012.08.07
오랜 시간 진품여부를 두고 논란의대상이었던 러시아작가 보리스 미하일로비치 쿠스토디예프(Boris Mikhailovich Kustodiev, 1878-1927)의 가 결국 진품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크리스티는 2005년에 이 그림을 구매한 오로라 파인아트에 170만파운드(약30억원)를 돌려주라는 법원의 ...
마오쩌둥 동상 둘러싸고 몽펠리에 시민들 논란 Le Figaro2012.08.07
마오쩌둥은 20세기의 위인인가? 판단은 각자의 몫이지만 프랑스의 남부도시 몽펠리에市의 前시장으로 지금은 고인이 된 조르주 프레슈에게는 분명 그렇다. 이 때문에 그는 지난 2010년 중국공산당의 최고 지도자였던 마오의 동상을 세우고자 했고 지난 7월24일 몽펠리에의 20세기 광장에는 고인의 뜻대로 동상이 설치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