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사랑의 색인 핑크가 사죄(謝罪)의 색으로 ... afpbb.com2013.08.24
불가리아의 수도 소피아 중심지에 있는 구소련 병사들의 동상이 하룻밤 사이에 화려한 핑크색으로 변신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AFP에 따르면 20일밤과 21일 새벽 사이에 동상에 색칠이 칠혀졌으나 작업자는 현재까지 누구인지 밝혀지지 않았다. 이 동상에는 핑크색 도색 이외에 ‘프라하 68’ ‘불가리아는 사죄한...
오슬로 정부청사의 피카소 벽화 철거와 현장보존... BBC2013.08.24
세기의 작가 피카소의 벽화 철거문제를 놓고 노르웨이가 지리한 공방이 되고 있다. 오슬로의 연방정부 청사는 2011년 7월 극우주의자 브레리빅의 폭탄 테러로 큰 손상을 입었다. 청사건물 가운데 H와 J블럭에 있는 건물은 폭발로 인한 파편 세례를 받았는데 이때 피카소가 디자인한 벽화 역시 큰 피해를 당...
군부와 이슬람 충돌의 혼란 속에 콥트교회 수난 2013.08.24
군부 세속주의와 이슬람 정권주의자들간의 충돌로 혼란이 거듭되고 있는 이집트에서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격으로 오래된 교회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 월스트리트 저널에 따르면 비잔틴 시대 세워진 알렉산드리아의 성모마리아 교회는 2주일 전 무르시파의 데모가 해산되는 과정에서 파괴됐다. 이집트의 인권단체...
세상만사 새옹지마 세실리아 명성에 돈방석까지 The Art Daily 2013.08.23
가난하고 재능없는 늙은 화가에게 그리스도의 기적이 일어나 사람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지난해 터무니없는 복원으로 세계적인 웃음거리가 된 올해 82살의 지방화가 세실리아 히메네스(Cecilia Gimenes)가 이 일로 인한 광고 효과로 톡톡한 수입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보르하의 작은 예배당 ...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비비안 리 자료 미... The ArtDaily 2013.08.23
“어차피, 내일은 내일의 태양을 뜨겠지” 라는 명대사를 남긴 20세기의 여배우 비비안 리가 미술관으로 들어왔다. 영국의 빅토리아 앤 앨버트 미술관은 금년 비비안 리(Vivien Leigh 1913-1967) 탄생 100주년을 맞아 그녀의 관한 아카이브를 입수했다고 밝혔다. 아카이브에는 이제까지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