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메뉴타이틀
  • 국내외미술기사
  • 국내 미술기사
  •  해외 미술기사
  • 이슈
  • 국내외 전시일정
  • 국내 전시일정
  • 해외 전시일정
  • 보도자료
  • 미술학계소식
  • 구인구직 게시판
  • 공지사항
타이틀
  • 군부와 이슬람 충돌의 혼란 속에 콥트교회 수난
  • 2176      
군부 세속주의와 이슬람 정권주의자들간의 충돌로 혼란이 거듭되고 있는 이집트에서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격으로 오래된 교회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

월스트리트 저널에 따르면 비잔틴 시대 세워진 알렉산드리아의 성모마리아 교회는 2주일 전 무르시파의 데모가 해산되는 과정에서 파괴됐다.

이집트의 인권단체인 이집트개인권리행동(the Egyptian Initiative for Personal Rights)은 최근의 혼란으로 47곳의 교회가 공격을 받았으며 이 가운데 25곳은 방화가 일어났으며 7곳은 약탈됐다고 전했다.

특히 공격을 받은 곳 가운데 10곳은 더 이상 교회로서의 역할이 불가능할 정도로 심한 피해를 당했다.

베니 누에프에 있는 프란체스코 수녀학교는 1889년 설립됐으나 이 기간 동안 파괴됐다.

고대 이집트에서 자생한 그리스도교인 이집트 콥트교회 신자들은 이슬림동포단 출신의 무르시 대통령 치하인 지난 2년 동안 많은 사람들이 이집트를 떠나기도 했다.
출처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8.24 08:21

  

SNS 댓글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