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소 <비둘기를 든 소년> 위해 영국 모금 ... Le Figaro2012.09.17
피카소의 그림 한 점을 사기 위해 영국이 범국민적인 모금 운동을 벌이고 있다. 문제의 작품은 피카소가 청색시대 초기인 1901년에 제작한 . 르피가로의 보도에 따르면 이 작품의 소장가가 얼마 전 크리스티 경매를 통해 그림을 내놓자 한 외국인이 6,400만 유로(약910억원)에 구입한 데에서 캠페인이 시작됐다....
일본인 의사 반 고흐는 부분 색맹이라고 주장 ARTINFO2012.09.17
일본의 의사이자 시인인 아사다 카즈노리(淺田一憲)가 최근 자신의 에세이를 통해 빈센트 반 고흐가 색맹이란 주장을 전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반 고흐 작품에 표현된 산성 느낌의 색, 빛의 선호, 색조의 혼합 등은 그의 심미적인 판단에 따른 것이 아니라 색맹의 결과라는 것. 이 같은 아사다의 ...
미연방 순회항소법원 먼로사진 판매 허용 The Artdaily2012.09.17
지난 8월30일 밀톤 그린 사진아카이브에서 판매하는 마릴린 먼로의 사진에 대한 먼로 재단의 소송이 최종 기각되었다. 이로써 밀톤 그린 사진아카이브의 마릴린먼로 사진에는 별도의 로열티가 붙지 않게 됐다. 아트데일리에 따르면 이번 재판은 과거 마릴린 먼로의 사업파트너였던 밀톤 그린이 세운 사진 아카이브에 여배우의...
캠벨사 앤디 워홀의 캠벨 토마토 수프 한정판 ... Los Angeles Times2012.09.17
캠벨 수프사는 앤디 워홀의 탄생 50주년을 기념해 한정판 토마토수프 통조림을 9월2일부터 판매키로 했다. 캔의 외부는 워홀의 팝아트 스타일을 흉내내 화려하고 강렬한 색들로 구성돼있다. 앤디 워홀은 1952년에 이 작품을 처음 미국 LA 페러스 화랑에 처음 전시했고 그후 캠벨 수프 작품은 그의 대표작이 됐다. ...
최초로 열리는 피카소와 뒤샹의 비교 전시 L'Express2012.09.17
파블로 피카소와 마르셀 뒤샹을 비교하는 전시회가 처음으로 스톡홀름 근대미술박물관에서 열린다. 일간지 렉스프레스는 20세기 미술을 상징하는 두 거장의 너무나 대조적인 작품 세계를 즐길 수 있는 보기 드문 기회라고 전하고 있다. 두 사람은 같은 시대에 활동했으며 같은 후원자들을 두기도 했고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