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닫는 화랑의 200년 넘는 고전거장회화 판매... 2013.02.26
200년 가까이 활동해온 런던의 유서깊은 화랑 애그뉴스 갤러리가 오는 4월30일자로 문을 닫는다. 영국 미술계에서는 1817년부터 영업은 해온 이 화랑이 역사의 뒤안으로 사라지는데 아쉬움을 나타내며 아울러 이 화랑에 가지고있는 2세기 가까운 미술품 거래기록이 어느 곳으로 갈 것인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교황 사임으로 부숴질 운명에 처한 교황상징 ... 2013.02.25
이달말 역사상 처음으로 자진사퇴하게 되는 교황 베네딕토 16세로 인해 그가 끼고 있던 어부의 반지(Ring of the Fisherman)를 제작한 금세공인이 교황이 사임하면 반지를 부수는 가톨릭 관습에 대해 반지가 파괴되지 않았으면 하는 소망을 내비쳤다. 베네딕토 16세는 19세기 이래 어부의 반지를 다...
그리스 해운재벌의 상속녀 스위스에서 피카소 등... 2013.02.25
그리스 선박왕의 상속녀가 스위스를 상대로 피카소와 반 고흐 반환소송을 제기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그리스 선박왕 바실 골란드리스 부부의 조카딸인 아스파시아 자이미스는 아저씨 부부가 겨울 휴가를 보낸 스위스의 별장에 걸려있던 작품들에 대한 상속권을 인정하라는 소송을 스위스 법원에 제기했다. 바실...
우크라이나 억만장자 컬렉터 재산사회환원운동 동... The Art News Paper2013.02.25
우크라이나 현대미술의 최대후원자이자 억만장자인 빅토르 핀추크(Victor Pinchuk)가 빌 앤 멜린다 게이츠가 제안한 재산사회환원 운동에 동참하겠다고 선언해 눈길을 끌고 있다. 우크라이나의 철강 재벌이자 미술컬렉터는 빅토르 핀추크는 최근 재산의 절반 이상의 사회에 환원한다는 기빙 플렛지(The Givi...
중국미술시장 정부 주도로 작가들의 추급권 도입... The Art News Paper 2013.02.22
지난해부터 미술시장이 효율적인 시스템 구축에 구축에 나선 중국 당국이 작품의 재판매에 관련해 작가들에게 로열티를 지불하는 법안의 도입을 고려중이다. 아트 뉴스 페이퍼에 따르면 작품의 판매에 따른 추급권(droit de suite, 재판매권) 조항은 최근 중국 국무원의 저작권법 개정 내용에 포함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