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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닫는 화랑의 200년 넘는 고전거장회화 판매기록 향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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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년 가까이 활동해온 런던의 유서깊은 화랑 애그뉴스 갤러리가 오는 4월30일자로 문을 닫는다.

영국 미술계에서는 1817년부터 영업은 해온 이 화랑이 역사의 뒤안으로 사라지는데 아쉬움을 나타내며 아울러 이 화랑에 가지고있는 2세기 가까운 미술품 거래기록이 어느 곳으로 갈 것인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애그뉴스 갤러리는 주로 고전거장회화와 영국회화를 다뤄왔는데 진위 문제가 심각하게 거론되는 최근의 미술시장에서 이들 자료는 주요한 근거를 제시할 수 있다는 것.

런던 필립 모울드의 고전거장회화 파트 딜러인 벤더 그로스브너는 '최대의 관심은 자료가 어디로 가느냐 하는 문제인데 아마도 근거조사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LA 게티 연구소가 손을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쉽게 국외수출허가가 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출처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2.26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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