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비아의 로렌스가 극찬한 시리아유적 최근 폭... ArtDaily2012.05.07
시리아 서부내륙 지방에 있는 는 전세계에서 가장 잘 보존된 십자군 성채로 유명하며 이미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돼있다. 아라비아의 로렌스인 토마스 로렌스 역시 크락 데 슈발리에를 세계 최고의 성이라며 극찬한 바 있다. 그러나 최근 계속되는 시리아 정부의 민주화활동 탄압 과정속에서 이 성이 큰 피해를 입고 있다. ...
이웃 건물의 반사광에 들끓는 달라스의 미술관 The NewYork Times2012.05.07
2003년에 문을 연 미국 달러스의 내셔(Nasher)조각센터가 이웃 건물의 심한 반사광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세계적 유명건축가 렌조 피아노가 설계한 이 건물은 간판 컬렉션인 로뎅의 와 마티스의 등을 유리 천장을 통해 들어오는 자연광 아래에서 감상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그런데 최근 길 건너편에 건축중인 건...
한중일 참가 상하이아트페어 5일 오픈 예정 新华网2012.05.07
중국문화부가 주관하는 “아시아화랑 아트페어-중일한 화랑전시”가 5월5일 상하이 전시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아트페어에는 일본의 도쿄 화랑, 한국의 Row화랑을 포함해 한, 중, 일의 화랑 58개가 참가했다. 중국은 베이징의 정흔동국제 당대예술공간(程昕东国际当代&...
뭉크의 <절규> 최고가인 1억1,992만 달러... AP2012.05.03
세계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그림중 하나인 에드바르 뭉크의 가 미술품 시장의 세계최고가 기록을 갱신했다. AP 통신에 따르면 2일 열린 뉴욕소더비 경매에서 는 1억1,992만,2,500달러(약 1,354억원)에 팔리며 세계경매시장의 최고가를 수립했다. 경매에서는 두 명의 전화 응찰자가 약 12분에 걸친 응수 끝...
폴게티 인원삭감해 작품구입예산 확보키로 LA Times2012.05.03
미국의 잘 나가는 미술관으로 유명한 LA 폴게티 미술관이 과감하게 직원들을 잘라냈다. 지난해 10억원에 가까운 연봉으로 초빙된 제임스 쿠노 폴게티재단 화장은 지난 4월30일 교육 부분의 19명을 포함한 34명의 직원을 감축한다는 내용을 발표했다. 이번 해고에는 학예직이나 보존관련 직원들은 해당되지 않으며 전시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