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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뭉크의 <절규> 최고가인 1억1,992만 달러에 낙찰
  • 1954      
세계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그림중 하나인 에드바르 뭉크의 <절규>가 미술품 시장의 세계최고가 기록을 갱신했다. AP 통신에 따르면 2일 열린 뉴욕소더비 경매에서 <절규>는 1억1,992만,2,500달러(약 1,354억원)에 팔리며 세계경매시장의 최고가를 수립했다.
경매에서는 두 명의 전화 응찰자가 약 12분에 걸친 응수 끝에 낙찰이 결정됐는데 낙찰자의 이름은 즉각 확인되지 않았다. 이 작품은 경매 이전부터 8,000만 달러의 고가로 낙찰될 것이라고 예상돼 왔었다.
이제까지 경매시장의 최고가는 2010년 크리스티에서 거래된 피카소의 <누드와 녹색 잎 그리고 상반신(Nude, Green Leaves and Bust)>으로 당시 낙찰가는 1억650만 달러였다.
뭉크의 <절규>는 모나리자와 함께 미술사에서 가장 유명하고 가장 널리 알려진 이미지이기도 하다. 그는 이번 낙찰작을 포함해 비슷한 연작을 4점 제작했다. 이 중 한 점은 스웨덴의 오슬로 국립미술관에 있으며 나머지 2점은 마찬가지 오슬로의 뭉크 미술관에 소장돼 있다.
세계미술품 경매시장에서 1억 달러 이상에 낙찰된 작품은 이외에 2010년에 1억430만 달러에 낙찰된 자코메티의 조각 <걷는 사람과>과 2004년에 1억410만 달러에 팔린 피카소의 <파이프를 든 소년>이 있다.(1달러=1,129원)
출처 AP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ad@koreanart21.com)
업데이트 2012.05.03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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