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문화부가 주관하는 “아시아화랑 아트페어-중일한 화랑전시”가 5월5일 상하이 전시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아트페어에는 일본의 도쿄 화랑, 한국의 Row화랑을 포함해 한, 중, 일의 화랑 58개가 참가했다. 중국은 베이징의 정흔동국제 당대예술공간(程昕东国际当代艺术空间), 예개선 예술공간(艺凯旋艺术空间) 이외에 상하이의 향격납(香格纳) 화랑, 대극원(大剧院) 화랑, 화씨(华氏) 화랑, 쟝쑤의 청채(精彩) 화랑, 향려(恒庐) 화랑 그리고 도자기로 명성이 있는 수헌 예술센터(随轩艺术中心), 경덕진 인간자화(景德镇人间瓷画) 등이 참가한다.
아트페어의 하이라이트 작품으로 일본의 무라카미 다카시, 야요이 쿠사마 등을 비롯해 중국 의 예용칭(叶永青), 궈룬원(郭润文), 옌보(阎博), 띵팡(丁方), 위요우한(余友涵) 등의 작품이 소개된다. 아트 페어에 맞춰 개막일인 5월5일에는 중일한 3개국 문화부장관 회의도 개최된다. 상하이 아트페어는 5월8일까지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