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자더 오는 10월7일 홍콩에서 첫경매 artron.net2012.09.17
자신의 뒷마당 쯤에 해당하는 홍콩을 크리스티와 소더비에 내주어온 중국 경매회사가 본격적으로 제몫찾기에 나섰다. 중국 자더경매는 오는 10월7일 홍콩만다린오리엔트 호텔에서 제1회 홍콩경매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첫 홍콩경매의 소개작은 300여점의 중국서화 작품과 40여점의 명청시대의 고가구로 구성된다고. 경...
캘거리의 작은 글렌보 미술관 대량해고로 혼란 Calgary Herald2012.09.17
캐나다 캘거리에 있는 작은 미술관인 글렌보 미술관의 경영자이자 관장인 크리스틴 에벤든은 미술관 연례회의에 앞서 예산부족으로 14명의 직원을 일시 해고한다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다. 관장의 이런 방침에 대해 글렌보 직원들은 ‘관장을 포함한 간부들은 많은 돈을 가져가고 있으나 미술관의 재정적자를 해결할 생각은 전...
버지니아의 20대 여성 르누아르 진품, 벼룩시... The Art Daily2012.09.17
땅에 떨어진 줄을 주웠더니 소가 따라왔다는 식의 얘기가 미국에서 실제로 일어나 부러움을 사고 있다. 미국 버지니아 주의 한 20대 여성이 벼룩 시장에서 산 그림 하나가 실은 르누아르가 그린 이라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포토맥 경매사에 따르면 신원을 밝히지 않길 원하는 20대 여성은 1년반 전...
독일 볼프스부르그 미술관, 프랭크 스텔라 회고... Art Daily2012.09.17
20세기 미국회화를 이끌어온 거장 중 한 사람이 프랭크 스텔라가 75회 생일을 맞아 독일 볼프스부르크 미술관에서 대규모 회고전을 열고 있다. 지난 8일 오픈한 이 전시는 미니멀니즘에서 시작한 그의 스타트 지점에서 최근의 작업까지 대형작품 63점과 종이 작업 82점이 함께 소개된다. 젊은 시절의 스텔라는 미...
영국 문화유산 위탁관리안에 비난 쏟아져 The Guardian2012.09.17
문화유산관리에 국영과 민영의 경계는 어디까지여 하는가. 가디언지에 따르면 문화유산장관 존 펜로즈(John Penrose)가 최근 발표한 유물관리작업의 외부위탁안이 거센 비난을 받으며 이슈가 되고 있다. 유물관리작업을 민간 운영으로 넘기면 지방 당국의 역할이 사유화될 것이라는 게 반대측의 입장이다. 문화유산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