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더비회장 케네스 클라크 자서전 쓰기로 계약 The Art News Paper2012.06.26
세계적인 미술사학자 케네스 클라크의 자서전이 소더비 회장 손에 의해 쓰여질 예정이다. 아트 뉴스페이퍼에 따르면 소더비 영국의 제임스 스토톤(James Stourton) 회장은 최근 그의 자서전 집필을 위임받아 출판하기로 한 계약에 사인을 했다. 케네스 클라크는 20세기 영국 미술계를 주도한 학자이자 미술행정가...
일본법원 종군위안부 사진전 장소사용 인정 마이니치 신문2012.06.26
23일 일본 도쿄지방재판소는 종군위안부를 테마로 한 사진전의 장소 사용을 인정하는 결정을 내렸다. 마이니치 신문에 따르면 나고야시에 거주하는 한국인 사진가 안세홍(安世鴻, 44)씨는 종군위안부를 테마로 한 사진전을 니콘 전시장에서 개최하고자 했으나 운영자측인 니콘이 시설 사용중지를 통고해오자 이에 대해 시설사...
스코틀랜드 가정집에서 렘브란트 드로잉 발견 Guardian2012.06.25
네덜란드의 대표적인 거장 렘브란트의 드로잉이 스코틀랜드의 한 가정집에서 발견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소년 그리고 개와 함께 있는 눈먼 거지(a blind beggar with a boy and a dog)를 그린 이 드로잉은 크리스티를 통해 17세기 네덜란드 거장의 진품임이 확인되었고 본격적으로 세상의 빛을 보게...
조지 워싱턴의 사인 든 법률책 114억원에 거... The Artdaily2012.06.25
지난 22일 뉴욕에서 열린 크리스티 경매에서 미합중국 건국초기에 제작된 책 한 권이 982만6,500달러(약114억원)에 낙찰되며 미국 서적거래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 책은 미합중국 헌법과 기타 법령을 한 권에 담아 1789년에 만들어졌다. 제작된 지 223년이 지났지만 처음 만들어졌을 때의 상태를 그대...
일본 원피스전시 90일동안 51만 관람객동원 아사히 신문2012.06.25
일본에서 2억6천만부가 팔린 인기만화 원피스의 원화와 제작과정 등을 소개한 전시 '원피스 展'이 17일이 도쿄 록본기 모리아트갤러리에서 90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폐막됐다. 아사히 신문과 출판사 슈에이사(集英社)가 공동개최한 이번 전시에는 모두 51만3,136명이 입장해 모리아트갤러리 사상 최대관람객 기록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