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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지 워싱턴의 사인 든 법률책 114억원에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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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뉴욕에서 열린 크리스티 경매에서 미합중국 건국초기에 제작된 책 한 권이 982만6,500달러(약114억원)에 낙찰되며 미국 서적거래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 책은 미합중국 헌법과 기타 법령을 한 권에 담아 1789년에 만들어졌다. 제작된 지 223년이 지났지만 처음 만들어졌을 때의 상태를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이 책은 조지 워싱턴의 투박한 글씨체의 사인이 들어있다. 따라서 관계자들은 1789년에 미합중국 대통령에 취임한 그가 대통령제의 책임과 권한에 대한 인식을 되새기는데 사용한 책일 것이라는 추측을 하고 있다.
이 책은 1876년까지 조지 워싱턴의 버몬트 고향집 도서관에 있었기도 했는데 이번 경매에서는 이곳의 미술관과 역사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비영리재단이 다시 사들였다. 조만간 이 책은 이곳 도서관에서 일반에 공개할 예정이다. (1달러=1,159원)

출처 The Artdaily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ad@koreanart21.com)
업데이트 2012.06.25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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