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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법원 종군위안부 사진전 장소사용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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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일본 도쿄지방재판소는 종군위안부를 테마로 한 사진전의 장소 사용을 인정하는 결정을 내렸다.
마이니치 신문에 따르면 나고야시에 거주하는 한국인 사진가 안세홍(安世鴻, 44)씨는 종군위안부를 테마로 한 사진전을 니콘 전시장에서 개최하고자 했으나 운영자측인 니콘이 시설 사용중지를 통고해오자 이에 대해 시설사용청구 가처분신청을 제기했었다.
이번 결정에 대해 니콘측은 ‘정치 활동의 일환으로 판명한 때문에 통고를 했었다’라고 여전히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재판소는 ‘정치 활동과의 일정한 관계는 부정할 수 없으나 사진 문화는 테마에 따라서는 정치성을 띠기도 하지만 독립적 가치를 인정받으며 발전해왔다’고 지적했다.
문제의 사진전은 도쿄도 신주쿠에 소재한 신주쿠 니콘살롱에서 6월27일부터 7월9일까지 열릴 예정이었던 ‘겹겹-중국에 남겨진 조선인 전일본군 위안부여성들’ 제목의 전시이다.
출처 마이니치 신문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ad@koreanart21.com)
업데이트 2012.06.26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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