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뒷골목 쓰레기가 귀여운 몬스터로 변신 atlanticcities.com2013.08.26
스트리트 아트의 새로운 영역이 펼쳐질지 모르는 일이 영국 런던의 길거리 쓰레기 더미에서 일어나고 있다. 프랜시스코 파야로는 런던 뒷골몰에 버려지는 쓰레기에 약간의 색칠과 테이프를 발라 귀여운 몬스터로 변신해 보이는 신종(新種) 아트를 선보였다. 작업 대상은 비닐봉지에 담긴 쓰레기, 내버려진 대형 가...
크리스티 창고 자회사 업무 부주의로 제소 당해... The Art Newspaper2013.08.26
미술품을 다루는 세계적 경매회사 크리스티가 미술품을 유기(?)하는 사고를 쳐 뉴욕 법원의 소송에 휘말려 있다. 지난해 가을 허리케인 샌디가 몰아쳤을 때 심각한 업무 태만으로 첼로연주가 그레고르 퍄티고르스키(Gregor Piatigorsky)의 콜렉션이 크게 손상되었기 때문. 해당 콜렉션은 브루클린 ...
코펜하겐 항구의 인어공주상 23일로 100주년... The Art Daily 2013.08.25
안데르센 동화속의 인어공주가 항구에 등장한지 100주년을 맞았다. AFP에 따르면 코펜하겐 항구의 캐스텔렛 요새 밖의 바닷가 바위 위에 세워진 청동 인어공주상이 지난 23일 건립된 지 100주년을 맞아 아이들이 모인 가운데 생일 파티가 열렸다. 디즈니 만화영화를 통해 수백만명의 어린이가 인어공주 이...
크리스토 아칸소강 포장작업 환경주의자 새 반대... The Art Newspaper 2013.08.25
2007년에 프로젝트안이 처음 발표된 이래 6년째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크리스토의 작업에 대해 새 반대의견이 제출됐다. 지난달 크리스토의 작업에 반대하는 환경주의자 단체인 '아칸소강 위의 누더기(Roar, Rags over the Arkansas River)’는 미국토관리국이 프로젝트에 따른 환경위해요소를...
달라스 뮤지엄타워의 반사광 주변 미술관 통구이... Bloomberg2013.08.25
美를 추구하는 건축이 미를 손상시켜 문제가 되고 있다. 42층짜리 고급아파트인 뮤지엄 타워(Museum Tower) 건물이 미술 작품에 손상을 가져오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문제의 아파트가 반사하는 태양광으로 인해 주변 건물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데 특히 아파트 옆에는 유리 지붕이 특징인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