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시스코 파야로는 런던 뒷골몰에 버려지는 쓰레기에 약간의 색칠과 테이프를 발라 귀여운 몬스터로 변신해 보이는 신종(新種) 아트를 선보였다.
작업 대상은 비닐봉지에 담긴 쓰레기, 내버려진 대형 가구와 폐타이어 그리고 쓰레기 집하용 대형 쓰레기통도 포함된다.
그의 작업은 버려진 쓰레기를 대상으로 한 것이라 생명은 수거전까지 약 하루에 불과하다. 따라서 그의 작업을 즐길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은데 대신 사진으로 이를 찍어 남기고 있다.
파야로의 작업은 런던의 웨스트뱅크갤러리에서 사진을 통해 일반에 소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