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자연사박물관 루이14세의 코끼리 상아 훔... francetv.fr2013.04.01
지난 30일 새벽 파리의 자연사 박물관에 침입해 루이 14세 소유였던 코끼리의 상아를 훔치려던 도둑이 체포되었다. 20세의 절도범은 전기톱까지 동원해 한쪽 상아를 잘라내는 데에는 성공했으나 전기톱의 소음 때문에 경보가 작동해 경찰에 잡히고 말았다고. '루이 14세 코끼리'는 1668년 포르투갈 왕이 ...
프랑스서 활동했던 후지타의 유족 영면의 장소인... 요미우리2013.04.01
20세기 파리를 무대로 활동한 일본인작가 후지타 쓰구하루(藤田嗣治, 1886-1968)의 유작이 프랑스 랑스시에 기증됐다.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기증된 작품은 유족들이 나눠 소장하고 있던 것들로서 모두 663점에 이른다. 이들 작품은 오는 2018년 오픈 예정인 랑스시 미술관에 상설 전시될 예정이다. ...
안달루시아 재정난으로 기존계획은 모두 종잇장 ... El País2013.04.01
유럽 경제위기의 한 진앙이기도 한 스페인이 재정난의 후유증을 톡톡히 치루고 있다. 특히 심한 곳은 안달루시아 지방. 지난 2010년 스페인문화부의 앙헬레스 곤살레스 신데 장관은 세비야 미술관(Museo de Bellas Artes de Sevilla)의 확장 공사를 발표했다. 가까이에 있는 몬살베스 궁전...
나이테 이용해 국내 最古 나한상 찾았다 동아일보 2013.03.29
600년 역사 한눈에…양산유물전시관 내달 11... 연합뉴스2013.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