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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달루시아 재정난으로 기존계획은 모두 종잇장 프로젝트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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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경제위기의 한 진앙이기도 한 스페인이 재정난의 후유증을 톡톡히 치루고 있다. 특히 심한 곳은 안달루시아 지방.

지난 2010년 스페인문화부의 앙헬레스 곤살레스 신데 장관은 세비야 미술관(Museo de Bellas Artes de Sevilla)의 확장 공사를 발표했다. 가까이에 있는 몬살베스 궁전(Palacio de Monsalves)과 병합하여 갤러리 면적을 배로 늘린다는 구상이었다.

2011년부터 2014년에 걸쳐 1,600만 유로(약177억원)을 투입해 진행될 예정이었던 이 공사는 현재 유야무야되고 말았다. 이에 대해 문화부는 정부의 공보에 발표한 바가 없다고 발을 빼고 있어 몬살베스 궁전은 계속 비어있는 상태이다.

말라가市는 운송기관 박물관(el Museo del Transporte y la Obra Pública)과 이야기 공원(Parque de los Cuentos)이라는 대형 프로젝트를 아직도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2005년 당시 토레스 장관이 공사를 발표했지만 2011년에 새로 취임한 플라타 장관은 이 구상에 반대 의사를 표시했고 現알론소 장관은 박물관 예정지역을 지방도서관 건립부지로 바꾸어 발표했다.

코르도바 역시 2억유로(2,222억원)의 조형물을 건설한다고 열을 올렸으나 결국 프로젝트에서 중도 하차됐다.
출처 El País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4.01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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