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렌체 여행중인 美 관광객 중세 성모마리아상 ... Huffingtonpost.com 2013.08.10
피렌체를 여행중이던 한 미국인 관광객이 중세말기에 제작된 성모 마리아상의 손가락을 부러트리는 사고를 저질렀다. 허핑턴포스트에 따르면 올해 55살의 미주리 출신의 미국인이 지난 5일 피렌체의 오페라 델 두오모 박물관를 관람하던중 성모마리아 조각상을 만지작거리다 그만 손가락을 부러뜨렸다는 것. 박물관...
재판 앞서 사전 작업 다렌 근대미술관 보시라... Art Daily2013.08.10
권불십년이 중국근대미술관에서 재연되고 있다. 조만간 재판에 회부될 예정인 前충칭시장 보 시라이(薄熙來)의 업적이 전임지였던 다롄에서도 급속하게 지워지고 있다. AFP에 따르면 다렌 근대미술관은 전시장을 가득 메웠던 전임 보 시장의 업적에 관련된 전시물을 전부 철수한 상태라는 것. 특히 공산주의 근대...
왜군의 칼날에서 살아남은 오른팔의 역작 동아일보2013.08.09
76년 만에 … 간송미술관 명품들 반가운 외출 중앙일보2013.08.09
벽에 대고 날린 2만7천 번의 펀치로 넬슨 만... Le Figaro2013.08.09
벨기에 출신의 아티스트 필 아카시(Phil Akashi)가 권투 장갑을 끼고 2만7천 번이나 벽을 쳐서 넬슨 만델라의 초상화를 제작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상하이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카시는 한자로 ‘자유’라고 새겨진 스템프를 권투 글러브에 달고 벽에 찍어내는 방식으로 무려 6미터 높이의 초상벽화를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