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필라델피아에 있는 반즈재단 미술관의 수석큐레이터인 실비 파트리(Sylvie Patry, 사진)가 파리 오르세미술관의 학예직 및 컬렉션 담당 부관장으로 지명됐다.
인상파 전공의 파트리씨는 반즈재단에 오기 전에 10년간 오르세에서 인상파파트의 수석큐레이터로 재직했으며 이후에는 군드 패밀리(Gund Family) 컬렉션의 부관장을 맡았다.
실비씨는 오르세로 자리를 옮긴 뒤에도 2019년까지 반즈재단 기획 자문역을 맡을 것으로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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