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즈는 고갱이 그린 <나페아 파 이포이포(Nafea Faa Ipoipo, 언제 결혼할래)>가 스위의 개인 컬렉터의 손에서 카타르의 새주인에게 3억달러에 넘어간 것으로 전했다.
그림값 3억 달러는 지금까지 전해진 미술품 판매가 중 최고로서 지금까지의 최고가는 세잔의 그림 <카드놀이 하는 사람들>로 1억5천만달러에 거래됐다.
이 작품의 소장자는 바젤에 살고 있는 소더비의 전간부 루돌프 스타에첼린으로 그는 두명의 딜러를 통해 이를 카타르의 새 컬렉터에 넘긴 것으로 전한다.
스타에첼린은 이 작품 이외에 20여점의 인상파와 후기 인상파 작품의 컬렉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하는데 고갱 작품은 판매 이전에 50년 넘게 바젤미술관에 대여, 전시됐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