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공간은 코톨드가 소장하고 있는 르네상스에서 팝아트작가의 것까지 약 7천점에 이르는 드로잉을 매번 새로운 기획을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첫 번째 개관기념전은 ‘미공개(Unseen)’으로 소장품 대표작을 소개하며(3월29일까지) 두 번째는 ‘근대의 재탄생(Renaissance Modern)'으로 코톨드대학과 맨체스터대학 학생들의 협동작업 내용을 소개할 예정이다.
새 전시공간은 미국인 자선사업가 길버트와 일디코 버틀러가 75만 달러를 기증해 마련된 곳으로 이들 이름을 따 전시실 명을 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