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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카소작품 팔꿈치구멍 사건 계기로 뉴욕 유명액자업자 특급방어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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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유명 액자전문점이 작품 훼손을 걱정하는 고객들의 요청에 따라 새로운 작품보존형 서비스를 실시중이다.

엘리 윌너 앤 컴퍼니의 컬렉터 서비스팀은 50만달러 이상 작품에 대해 이 특별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작품 보존을 위해 자동차 앞유리로 쓰이는 비산방지용 유리를 끼우는 것은 물론 고가의 조각품을 위해서는 좌대보호용 특별금구를 사용하는 방안이 들어있다.

이외에 도난시에 충격을 방지하기 위한 보안행거시설 등이 제공된다.

새 조치는 2006년 라스베가스의 억만장자 컬렉터 스티브 윈이 자신의 팔꿈치로 피카소의 <꿈>에 구멍을 낸 사건을 계기로 컬렉터들과 보험회사 사이에 보강책 요청이 잇따라 고안됐다고.
출처 The Artdaily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5.01.09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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