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황금시대 작품들 소개하는 미술관 더럼 비숍오클랜드에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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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 자금을 대 문을 여는 공공 미술관이 영국의 북동부 더럼의 비숍 오크랜드에 등장한다. 더욱이 이 미술관은 1990년대 이래로 고미술을 전문으로 한 기관으로는 처음이기도 하다.
투자매니지먼트인 조나단 러퍼는 1,900만파운드(약318억원)을 주고 2년전 교회위원회가 내놓은 주교관과 미술품을 구입하고 비숍 오클랜드의 오클랜드성을 개조해 스페인 황금시대를 테마로 한 미술관으로 변신시켰다.
또 그의 자금으로 구입한 미술관의 하이라이트 작품에는 프란치스코 데 수르바란이 1640-1644년 사이에 그린 <야콥과 열두아들>도 포함돼 있다. (1파운드=1,675원)
출처
The ArtNews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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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5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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