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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덜란드에서 재판받게 해준다면 훔친 작품 되돌려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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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사가 된다면 아마도 세기적인 딜이 될만한 요구를 암스텔담 로테르담 미술관 절도범들이 제안하고 나섰다.

BBC는 로테르담에서 7점의 유명작가 작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는 용의자들이 변호사를 통해 자신의 재판을 루마니아에서 네달란드로 옮겨준다면 그림을 되돌려줄 용의가 있다고 전했다.

이들이 돌려준다는 그림의 점수에 대해 변호사중 한 명은 5점을 되돌려줄 것이라고 했다. 그는 나머지 2점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지금까지의 수사에서 지난 2월 용의자 중 한 명의 모친이 작품의 일부를 불태웠다고 진술한 바 있다.

그녀는 최근 이 진술을 번복하기는 했으나 전문가들은 그녀의 집 스토브에서 나온 재와 못을 분석한 결과 미술품이 불탄 흔적이 분명하다고 말하고 있다.

범인 6명 중 한 명은 여전히 도주중인데 이번주에 시작된 부쿠레슈티의 재판은 오는 9월10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또다른 변호사 역시 ‘작품은 온전히 보존된 것같다’며 이들과의 졉견 내용을 밝혔다.
출처 BBC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8.15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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