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는 로테르담에서 7점의 유명작가 작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는 용의자들이 변호사를 통해 자신의 재판을 루마니아에서 네달란드로 옮겨준다면 그림을 되돌려줄 용의가 있다고 전했다.
이들이 돌려준다는 그림의 점수에 대해 변호사중 한 명은 5점을 되돌려줄 것이라고 했다. 그는 나머지 2점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지금까지의 수사에서 지난 2월 용의자 중 한 명의 모친이 작품의 일부를 불태웠다고 진술한 바 있다.
그녀는 최근 이 진술을 번복하기는 했으나 전문가들은 그녀의 집 스토브에서 나온 재와 못을 분석한 결과 미술품이 불탄 흔적이 분명하다고 말하고 있다.
범인 6명 중 한 명은 여전히 도주중인데 이번주에 시작된 부쿠레슈티의 재판은 오는 9월10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또다른 변호사 역시 ‘작품은 온전히 보존된 것같다’며 이들과의 졉견 내용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