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동 페리뇽이 세계적인 작가들과의 코포레이션 작업인 ‘Dom Peringnon The Power of Creation-창조하는 힘’ 프로젝트의 하나로 진행됐다.
이번 일본에서의 작업은 일본 전통적 기법과 현대적 소개를 매칭시켜온 야마구치 아키라의 그림을 가이낙스가 Xsens MVN이라는 최신 기술을 사용해 12분짜리 영상으로 만든 것.
공개된 작품은 원통형 스크린에 아키라의 세계가 주마등처럼 투영되며 전시된다. 내용은 야마구치의 기존 작품과 신작 등으로 구성되며 영상속에는 동페리뇽의 산지인 오비엘의 풍경이 산수화로 그리는 야마구치의 모습과 현대무용그룹인 콘돌스 단원이 춤추는 모습 등이 들어가 있다.
이 작업은 26일부터 28일까지는 도쿄 롯본기의 미드타운의 패션브랜드점 리스테아 1층에서 무료로 일반에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