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 신문에 따르면 도시바는 최근 파리 루브르박물관의 <모나리자> 조명을 자사 제품의 LED로 교체했다고 발표했다.
도시바는 가로세로 77x53센치의 <모나리자>에 균질한 조도가 비춰지도록 34개의 LED칩을 넣은 전용 램프를 개발했다는 것.
조명은 그림 아래쪽에 있는 대좌에 설치돼 자연광에 가까운 색상을 재현함으로서 '모나리자의 표정과 피부 질감을 한층 선명하게 감상살 수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이번 조명교체 작업에는 <모나리자> 이외에도 <황제 나폴레옹 1세와 황후 조세핀의 대관식> 등의 대형 작품이 걸려있는 붉은 방도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