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에 따르면 스코틀란드 의회는 오는 10월4일부터 11월3일까지 한달간 의회건물에서 애디워홀의 작품 40여점을 전시할 예정이다.
이들 작품은 모두 미국 피츠버그의 앤디 워홀 미술관에서 대여해오는 것으로 테마는 정치와 권력에 관한 작품이 대부분이다. 개중에는 존 F. 케네디 암살사건을 프린트로 뜬
여기에는 스코틀랜드 출신으로 미국 사업가로 성공한 앤드류 카네기의 초상도 소개된다.
이번 전시는 카네기재단의 국제활동과도 연계되는데 카네기 재단은 이번 전시를 후원했다. 앤디 위홀은 카네기가 미국에 세운 카네기 멜런대학출신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