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서쪽 교외에 있는 그의 저택은 18세기 중반의 건축물로 1차 복구 공사가 끝난 후 2010년부터 일반에 공개돼 왔다.
2차 복원작업은 2014년 완공으로 예정돼 있으며 월폴 경의 개인 공간이 이번에 복원된다.
30개 프로젝트가 수상 유산으로 선정된 가운데 영국에서는 스트로베리힐 뿐 아니라 5억 파운드(8,465억원)가 투입되어 재개발 된 킹스크로스 역(King's Cross Station)도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수상 대상은 3월26일 발표 되었으며 시상식은 6월 아테네에서 유로파 노스트라의 50주년 기념식과 함께 진행될 계획이다.일반이 선택하는 일반상의 수상자는 6월 시상식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유로파 노스트라상은 유럽 전역에 걸친 문화유산 보호를 위해 결성된 NGO 유로파 노스트라한 2002년 제정한 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