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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근현대작가 8미터 대작 중국화 162억에 낙찰 금년최고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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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말에 열린 베이징롱바오 2013년 ‘신춘맞이 근현대 서화 및 문인 서신’ 경매에서 리시옹차이(黎雄才, 1910-2002)가 1984년에 그린 <장청불로송도(長青不老松圖)>가 8,960만 위안(162억원, 수수료포함, 낙찰가 8천만위안)에 낙찰되며 금년 경매에 오른 근현대작품의 최고가를 기록했다
리시옹차이는 중국 근대를 대표하는 중국화작가 중 한사람으로 도쿄미술학교 유학한 경험이 있으며 광주미술학원의 부학장을 지낸 미술교육가이기도 하다. 그의 작업은 대폭 산수화가 특기인데 이번 작품 역시 길이가 8미터에 이른다.
롱바오경매의 관계자인 루홍메이(陆红梅)는 ‘낙찰가를 800만위안에서 1,200만 위안 정도로 예상했는데 추정가의 10배가 넘는 가격에 낙찰되어 놀랐다’고 전했다. 아울러 <장청불로송도>는 사이즈면에서 비교적 드문 대작으로 일부 컬렉터들이 희귀작품의 소장에 많은 관심이 많은 것을 반영한 것이라고 풀이했다.
롱바오의 봄 경매에는 7개 부문에 1,700여점이 경매에 올라 낙찰률 67.91%에 낙찰총액 2억360만위안을 기록했다.(1위안=180원)

<부분>
출처 新华新闻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4.03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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