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스 컬렉션은 이전부터 이미 널리 알려져 왔는데 근현대 유명작가 작품을 비롯해 노먼 로크웰과 맥스필드 패리쉬의 일러스트레이션 그리고 만화 및 디지털 기술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하다. 이들 작품은 그의 제작스튜디오가 있는 샌프란시스코 북쪽의 스카이워커 랜치에 소장, 전시돼왔다.
그는 최근 샌프란시스코 지방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더 이상 소장 스페이스가 부족한 것을 절감한다며 3억 달러의 예산으로 새로운 박물관을 짓고자 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그가 예상하는 위치는 샌프란시스코 골든게이트 국립휴양지 내의 프리시디오공원으로 이미 그는 20페이지의 사업계획서를 프리시디오 문화유산재단에 제출했다.
이 재단의 사무국장인 크래그 미들튼은 루카스 제안을 심사할 위원들이 4월중에 선정된다면 아마도 올해 말이나 내년에는 사업 계획에 대한 판정이 내려질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69살의 루카스는 지난해말 디즈니의 자신의 루카스 필름을 매각하는 등 서서히 사업을 줄여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