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데일리에 따르면 터키에서 이란과 중앙아시아 그리고 동남아시아 일대의 이슬람 미술을 다루는 이 전시실은 2011년 11월1일에 재개장한 이래 하루 평균 2,550명의 관람객이 찾으며 지난 18일 1백만명째의 관람객을 맞았다.
메트로폴리탄의 아랍미술 컬렉션은 세계적인 수준과 양을 자랑하는데 그 중에서 선정된 1,200여점의 유물이 15개 전시실에 소개되고 있다.
메트로폴리탄의 토마스 캠벨 관장은 이 같은 관심에 대해 ‘메트로폴리탄의 세계적 위상에 비추어 항상 모든 지역과 문화에 대해 최선의 사례를 보여주고자 노력해왔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