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 48점 드로잉 프랑크푸르트 스타델 미술관에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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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의 거장 라파엘이 남긴 드로잉들이 한 자리에 모인 전시가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고 있다. 프랑크푸르트 스타델 미술관은 7일부터 르네상스 3대 거장 중 한 사람이 라파엘의 드로잉 48점을 모은 라파엘 드로잉전을 열고 있다.
전시 작품은 전세계 유명 컬렉션에서 빌려온 것. 그중에는 피렌체의 우피치나 파리의 루브르는 말할 것도 없이 런던의 엘리자베스 2세의 왕립 컬렉션도 포함돼 있다. 스타엘 자체 소장품도 8점이나 된다.
라파엘(1483-1520)은 회화, 프레스코 이외에도 많은 수의 드로잉을 남겼는데 그는 드로잉을 통해 그림의 아이디어나 구도 등을 가다듬었다. 일부는 작업실의 조수들과 커뮤니케이션 하는데도 쓰였다고 전한다. 이 전시는 내년 2월3일까지 열린다.
출처
Art Daily
번역/정리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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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2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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