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히 신문에 따르면 만화 <조용한 돈>은 지난 1988년에 '만화 선데이'에 연재를 시작해 금년 12월에 발행되는 내년 1월8일자로 완결된다. 이제까지 소개된 일화는 모두 1,175건으로 단행본은 이미 108권이 간행됐다.
출판사인 실업지일본(實業之日本)사에 따르면 작가 닛타 다츠오(59)씨는 여력이 있을 때 완결시킬 생각이라는 것. <조용한 돈>은 낮에는 속옷 회사에 근무하는 샐러리맨이지만 밤에는 폭력단 우두머리인 곤도 시즈나리(近藤靜也)가 벌이는 에피소드가 주요 줄거리.
지금까지 단행본은 4천만부가 판매됐고 94년에는 TV드라마로도 제작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