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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2020년에 박물관 6천개계획 추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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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규모로는 세계2위 자리에 오른 중국이 그에 걸맞는 문화 위상을 보이기 위해 거국적으로 박물관 증설계획을 추진중인 것으로 전한다.
아시히 신문은 중국이 지난해 ‘중국박물관사업 중장기계획’을 책정하고 박물관 강국을 목표로 2020년까지 전국의 박물관을 6,000개소로 늘리며 입장객도 현재의 연간3억명에서 10억명으로 늘릴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현재 중국의 박물관 수는 3,400개이다.
이 계획 아래 지난 2010년 국제박람회가 열렸던 상하이 박람회장 부지는 현재 거대한 문화복합단지로 변신하는 공사가 진행중인데 금년 가을부터 순차적으로 역사 박물관, 산업 박물관, 현대 미술관이 차례로 오픈하게 된다.
중국 정부는 박물관 증설 계획에 대해 이들 박물관을 애국주의교육의 현장으로 활용하는 것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들의 관광코스화해 박물관 선물용품 판매를 2020년까지 연간 1억위안(약 177억원)으로 늘릴 계획이다.
현재 중국의 박물관들은 원칙 무료입장인데 이를 위해 정부에서는 2009년 20억위안, 2010년 24억위안의 보조금을 전국의 박물관에 교부했다.
출처 asahi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ad@koreanart21.com)
업데이트 2012.08.13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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