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메뉴타이틀
  • 국내외미술기사
  • 국내 미술기사
  •  해외 미술기사
  • 이슈
  • 국내외 전시일정
  • 국내 전시일정
  • 해외 전시일정
  • 보도자료
  • 미술학계소식
  • 구인구직 게시판
  • 공지사항
타이틀
  •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미공개 작품 발견되어 충격
  • 1607      
스코틀랜드의 한 농촌 마을에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으로 추정되는 그림이 발견되어 미술계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그림은 한 여인이 어린아이를 안고 있는 성모자상의 모습을 한 것으로 재정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소유자가 소더비에 감정을 맡기면서 다빈치 작품일 가능성이 알려지게 됐다.
전문가들은 이 작품이 1억파운드(약1,759억원)의 가치가 있는 것으로 추정하며 그림에는 다빈치 작품이라고 추정할 수 있는 6개의 단서가 들어있으며 더욱이 그림 뒷면에 교황의 교지가 발견됐다고 전했다.
프랑스인 전문가 마이클 프라이셋은 그림 뒷면에 교황이 주문했다는 표시가 있으며 이는 17세기 교회를 통치했던 교황 바오로 5세가 주문한 것으로 확인된다고 전했다. 물론 교황의 주문을 확인할 수 있는 표시는 많이 사라졌지만 소유인은 막달리아 마리아라는 글자가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스코틀랜드의 소더비책임자인 해리 로버트슨은 이 그림은 매클라렌 부인의 양아버지가 한 의사로부터 받아 수십년 동안 런던의 자택의 침실에 걸어놓았다가 스코틀랜드로 이사 가면서 가져갔다고 전하고 있다. 현재 런던으로 옮겨진 이 작품은 전문가의 추가 조사를 거쳐 내년에는 캐임브릿대학 연구팀의 정밀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소유자 맥클라렌 부인은 작품이 판매되면 판매대금의 일부를 자선단체에 기부할 의사를 밝히며 작품은 박물관에 전시돼 많은 사람들이 관람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있다.

출처 Daily Mail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ad@koreanart21.com)
업데이트 2012.08.09 07:05

  

SNS 댓글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