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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차 대전때 사라진 폴란드의 라파엘 작품 발견
  • 1810      
폴란드에서 오랫동안 자취를 감추었던 이탈리아 화가 라파엘의 걸작이 한 은행 금고에서 발견됐다고 폴란드 정부측이 지난 8월1일 전했다.
폴란드 크라코프에 있는 차르토리스키 가문의 컬렉션인 <젊은 남자의 초상>(1513-1514)은 1939년 린츠에 있는 히틀러의 국가원수박물관을 위해 나치가 몰수했는데, 1945년 세계대전이 끝나기 직전 사라졌다.
폴란드의 ‘문화재 복구를 위한 국제관계부’ 대변인은 8월1일 이 작품이 폴란드로 되돌아왔으며 전쟁중 아무런 손상을 입지 않았다고 말했다.
<젊은 남자의 초상>은 전후 사라진 작품중 가장 중요한 것으로 차르토리스키 가문이 종전 직후 이를 찾으려 시도했으나 철의 장막으로 인해 여의치 않았다. 1991년부터 다시 되찾고자 하는 노력을 재개했왔다. 미확인 부분도 있으나 많은 미술사가들이 이것이 라파엘 자신을 그린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이 작품은 아담 예지 차르토리스키公이 1798년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흰 족제비를 안은 여인>(1489-90)과 함께 구입했다.
출처 The Art Newspaper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ad@koreanart21.com)
업데이트 2012.08.06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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