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야가 그린 작품은 근 20년 동안 옥션에서 소개된 것이 10 점도 안될 만큼 희소한데 그가 30대에 그렸던 초기작은 더욱이 전례가 없기에 이 발견은 매우 특별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고야 작품은 스페인에서도 국가적으로 중요하기에 여기기에 외국에 수출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고야의 종교화는 엄청난 액수로 거래되는 초상화나 투우하는 장면을 그린 그림보다는 상대적으로 수요가 적어 39만파운드(약6억9,000만원)에서 52만파운드(약9억1,000만원) 사이에서 거래될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이 그림은 스페인을 떠나기 전인 20년대까지는 스페인 빌바오 지역의 개인 수집품으로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1파운드=1,757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