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더비 런던은 금년 11월에 중국 중앙미술디자인학원(央美设计学院)의 졸업생전을 런던에 초대해 개최한다. 11월1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전시의 제목은 <Unfolding Landscape>로 예비 디자이너들의 가구, 도기, 보석, 의류는 물론 영상 작품도 소개될 예정이다.
중국미술대학의 디자인학부의 졸업작품전이 유럽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전시는 런던의 아트 딜러 제니스 블랙번(Janice Blackburn)의 주선으로 열렸다. 이 전시를 위한 전시장 설계와 앰블럼 그리고 전시 도록은 중국 최고의 디자이너이자 베이징올림픽 수석디자이너였던 중앙미술학원 왕민(王敏) 교수가 직접 맡아 화제가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