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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탈오비트 타워 개막식 앞두고 성화대 추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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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올림픽 개막식을 앞두고 올림픽을 기념해 만들어진 건물 35층 규모의 미탈오비트 타워가 올림픽 성화대로 쓰일 것인가를 두고 의견이 분분하다.
이에 강철 산업의 대부인 락시미 미탈은 “찌그러진 롤러코스터를 닮은 올림픽 공원의 거대 루비색의 강철 타워는 올림픽 성화대가 아니다”라고 단언했다. 그는 “올림픽 관계자와 만났지만 성화대의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AP와의 인터뷰에서 말한 바 있다.
세계적인 강철회사 아르셀로 미탈은 이 대형 건축물에 약 419억원(3,650만달러)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많은 사람들이 이 타워를 놓고 성화대로 예상하고 있지만, 미탈은 그저 올림픽을 기념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빅벤(Big Ben)이나 런던 아이(the London Eye wheel)와 같은 추상적인 예술작품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괴상한 형체를 둘러싼 비난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를 비판하는 것과 같다'며 “이는 권위있는 터너상 수상자 아니쉬 카푸어(Anish Kapoor) 작품이라며 건물의 예술성을 강조했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 속은 타워의 성화대 진실이 공개되는 7월27일 올림픽개막식에 쏠리고 있다.(1달러 = 1,147원)
출처 The Artdaily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ad@koreanart21.com)
업데이트 2012.07.27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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