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의 테이트 모던이 자랑하는 연속 현대미술기획인 유니레버 시리즈의 전체 내용을 담은 앱이 출시됐다. 애플 앱으로 출신된 유니레버 시리즈는 올라퍼 엘리아슨(Olafur Eliasson)에서 최근의 아이웨이웨이의 작업까지 작품은 물론 스케치, 큐레이터 논문, 작가 인터뷰 등이 모두 망라돼 있다.
유니레버 시리즈는 지난 2000년 시작돼 올해로 13년째를 맞는데 첫 번째의 루이스 부르조아에서 스페인 주안 뮤노스(2001), 아니쉬 카푸어(2002), 올라퍼 엘리아슨(2003), 부르스 나우만(2004), 레이첼 화이트레드(2005), 카스텐 횔러(2006), 도리스 살체도(2007), 도미니크 곤잘레스 포어스터(2008), 미로슬라브 발카(2009), 아이 웨이웨이(2010), 타키타 딘(2011) 등 근래 현대미술계에서 주목을 받는 대표급 작가들이 모두 초대됐다.
이번에 나온 테이트의 앱은 고갭(Cogapp)와 공동 개발한 것으로 애플의 앱스트어에서 4,99파운드에 판매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