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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치 온라인 전세계 유명 큐레이터가 꾸미는 온라인 전시 개최
  • 2023      
유망 작가들의 글로벌 플랫폼인 ‘사치 온라인(Saatchi Online)’이 유명 아티스트 1,000명의 대표작을 중심으로 하는 <100인 큐레이터의 100일>전을 개최하고 있다. 이 기획은 지난 7월18일부터 시작돼 100일 동안 매일 사치 온라인에서 한 사람의 큐레이터가 선택한 열 명의 아티스트 작품을 보여주게 된다. 큐레이터들은 사치 온라인에서 볼 수 있는 6만여명의 작가들 가운데 100의 작가를 선택한 것이다. 큐레이터의 목록과 일정은 http://saatchionline.com/100curators에서 볼 수 있다.
이 프로젝트는 런던 사치갤러리 관장이자 사치 온라인 이사인 레베카 윌슨이 기획한 것으로 이들 큐레이터에게 인정받게 되면 작가나 그 작가의 작품을 구입한 컬렉터 모두에게는 큰 이익이 될 수 있다.
사치 온라인의 새 CEO 마고 스피리투스(Margo Spiritus)는 ‘사치 온라인의 미션은 모든 작가들에게 기회를 주어 작품 판매로 생계를 이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190개 이상의 나라의 미술애호가들에게 글로벌한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소비자와 큐레이터를 연결하여 작품을 탐색할 기회를 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치 온라인은 2006년 런던의 사치갤러리에서 시작, 갤러리에 소속되지 않는 작가들에게 작품을 일반에게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약 1백만명의 전세계 작가들이 자신의 작품을 보여줄 갤러리를 찾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사치 온라인이 이번 기획에 참가한 100명의 큐레이터에는 다음과 같은 유명 큐레이터도 포함돼있다.
워싱턴 DC 허쉬혼 박물관 조각공원의 애덤 부닥(Adam Budak), 뉴욕 페이지/맥길 갤러리의 피터 맥길(Peter MacGill), 불가리아 소피아 현대미술관장인 이아라 보브노바(Iara Boubnova), LACMA의 사진팀장인 브릿 샐브슨(Britt Salvesen) 그리고 2010-11 마니페스타 8 유럽현대미술 비엔날레 공동큐레이터였던 알프레도 크라메로티(Alfredo Cramerotti)와 2012 마라케시(모로코) 비엔날레 공동 큐레이터인 카슨 챈, 나딤 삼만(Carson Chan and Nadim Samman) 등.

출처 The Artdaily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ad@koreanart21.com)
업데이트 2012.07.26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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