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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랑주인 이봉 랑베르 9천만유로 상당의 작품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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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를 대표하는 화랑주이자 컬렉터인 이봉 랑베르(Yvon Lambert)가 지난 6월27일 자신의 소장품 가운데 556점을 프랑스 정부에 기증했다. 르피가로지에 따르면 이는 지난 해에 비공식적으로 밝힌 바 있던 기증 의사를 공문화한 것이다. 추정가 9,000만 유로(약1,258억원)를 넘는 기증품에는 장 미셸 바키아, 안젤름 키퍼, 사이 톰볼리, 다니엘 뷰랑, 크리스티안 볼탕스키 등 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작품이 포함돼있다.
1960년대부터 수집된 이봉 랑베르 컬렉션은 2000년부터 아비뇽市의 작은 저택을 미술관으로 삼아 전시되고 있다. 이번 계약은 정부가 인접한 건물을 인수해 현재의 협소한 전시 장소를 확장하는 조건으로 성사되었다.
1,200점 이상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는 이봉 랑베르 컬렉션은 프랑스의 개인 컬렉션으로 가장 규모가 큰 것 가운데 하나로 알려져 있다. 화상인 이봉 랑베르는 이미 20년전부터 소장품의 일부를 국가에 기증할 계획을 세워왔었다고 전한다.
출처 Le Figaro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ad@koreanart21.com)
업데이트 2012.07.25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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