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게티 트러스트가 성공적으로 치뤘던 미술합동아카이브 프로젝트인 PST(Pacific Standard Time)의 후속 프로그램을 5~6년후에 개최하기 위해 준비중이다.
게티 트러스트의 최고 경영자 제임스 쿠노는 “새로 6개의 문화시설과 함께 연대해 이 성공을 이어가겠다”며 말하며 PST의 주요 파트너인 LA카운티미술관, 해머 미술관과 이미 논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PST는 LA지역에서 활동했거나 활동하는 현대작가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합동아카이브 프로젝트로 게티 미술관에서 발간된 '1945년~1980년 LA 미술'에 관한 PST는 베스트셀러이자 큐레이터와 언론기관으로부터 상을 받기도 했다. 이 자료는 학계에 많은 공헌을 했으며 샌디에고 미술관 휴 데이비스 관장에 따르면 “이미 버클리를 포함한 대학에서 강의계획서에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휴 데이비스는 '게티 미술관의 PST는 대성공'이라며 '이들은 이 프로젝트를 성공시킬 만한 인재와 자금을 충분히 가지고 있으며 마케팅에도 성공적이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