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명품 브랜드 루이 뷔통이 일본현대작가 쿠사마 야요이의 땡땡이 작업을 디자인한 가방 등을 도쿄 긴자점에서 20일 선보였다.
이날 신제품 발표식에 초대된 쿠사마씨는 휠체어를 타고 나와 이번 작업이 '단순한 가방이 아니라 사상이라며 "세계를 향해 평화롭게 사는 감동을 전하고 싶다'는 인사말을 했다.
쿠사마씨와 루이 뷔통의 공동작업은 가방을 비롯해 코트, 지갑 등 80여점에 이른다. 디자인은 쿠사마씨의 대표적인 모티프인 환상적인 물방울 문양과 호박 문양이 루이 뷔통의 심볼 글자와 조합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