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은 오스트리아 출신화가 중 가장 유명한 구스타프 클림트의 탄생 150주년. 이를 기념해 벨베데레 궁전미술관은 클림트의 全작품을 망라하는 기획전을 개최한다.
전시되는 120여작품 중 30여점은 클림트의 동료화가인 에곤 쉴레, 에른스트 클림트(동생), 프란츠 마치, 오스카 코코슈카 등의 작품.
이 전시는 클림트의 작품세계를 화가의 동료들, 가족, 분리파, 황금시대, 풍경, 여성 초상화, 세계대전 그리고 죽음 등 7개 섹션으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다. 기념비적인 작품 <키스> <유디트>를 비롯한 많은 유명 작품을 포함해 그의 작품세계를 다시 한번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아이패드용 앱인 “The Belvedere’s Klimt App”도 전시 기획에서 주요한 부분을 차지했으며, “Casual Guide” 클림트 맵을 웹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도 있다. 전시는 2012년 7월13일부터 2013년 1월6일까지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