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기 그린의 헨리무어 재단은 생전에 그가 살던 집을 집으로 이곳 리차드 캘보코레시 관장은 '최근 몇 년간 보안에 힘써 왔는데 슬픈 일이 일어났다'면 '경찰을 통해 조속히 되찾아지기 바란다'고 말했다.
헨리 무어 조각은 최근 몇 년간 도난 대상이 되어 왔는데 이번에도 이 작품이 고철값으로 거래되는 것은 아닌지 걱정하고 있다. 특히 무어재단의 경우는 지난 2005년에는 <누워있는 형상>이 크레인을 동원한 도둑들에 의해 도난당했는데 아직도 회수되지 않고 있다.
또 2010년에는 워세스터셔의 브로드웨이의 한 갤러리에서는 <누워있는 형상> 을 회화로 그린 작품이 도난 당했다.
이번에 재단에서 도난당한 작품은 대형 작업을 위한 마케트로서 높이 56cm 크기인데 경찰에서는 25만에서 50만 파운드 가치는 나갈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