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델피아 시내의 벤자민 플랭클린 파크웨이가 새로운 미술관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원래 이곳에는 파라마운트 미술관이 있었는데 얼마 전 교외에 있던 반즈 컬렉션이 새로 둥지를 튼데 이어 지난 3년 반에 걸쳐 보수 공사를 마친 이곳의 로댕 미술관이 13일 리뉴얼 오픈한 것이다.
필라델피아의 로댕 미술관은 1929년에 건축가 폴 크레와 조경건축가 자크 그레버에 의해 지어졌는데 지난 3년간 910만 달러를 들여 외관은 그대로 둔 채 내부만 다시 치장됐다.
로댕미술관은 새로 오픈한 반즈 파운데이션의 바로 옆 건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