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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 공중전화부스 유명작가들 손으로 대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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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고 강한 인상의 영국의 붉은색 공중전화가 디자인 작품으로 변신했다. 디자이너 자일스 길버트 스콧(Giles Gilbert Scott)가 디자인한 K6라는 이름의 이 부스는 그동안 영국의 대표 이미지 중 하나로 우표에서 슈퍼 모델의 촬영 배경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소개됐다.
월스트리저널에 따르면 최근 이 부스를 놓고 건축가, 디자이너, 아티스트들이 새로운 아이디러를 쏟아부었다.
피터 블레이크(Peter Blake), 자하 하디드(Zaha Hadid), 필립 트레이시(Philip Treacy), 니나 캠벨(Nina Campbell) 등 70명의 유명 작가와 디자이너는 아동상담전화 서비스를 위한 기금마련 행사의 하나로 BT(British Telecommunications)가 후원하는 아트박스 작업에 참가했다.
이들 작품은 K6에 새로운 이미지를 더하게 되는데 패션 디자이너 줄리엔 맥도날드(Julien Macdonald)와 싱어송라이터 MM은 전화박스를 나비로 뒤덮어 선보였다. 버트 길버트(Bert Gilbert)는 벽면에 하얀 패드를 댄 방으로 변신시켰으며 벤자민 샤인(Benjamin Shines)은 전화부스를 눕혀 붉은 체스터필드 쇼파로 만들어 보였다.
새로운 용도와 기능으로 탄생한 ArtBox는 이달 말에 이베이와 소더비가 공동주최하는 경매를 통해 일반에 판매될 예정이다.
출처 MEDIABISTRO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ad@koreanart21.com)
업데이트 2012.07.11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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