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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모주 국립도자기박물관 재개관
  • 1927      
세계적인 도자기 명산지로 알려진 프랑스 리모주에 위치한 아드리앙 뒤부셰 국립도자기미술관(Le Museé national de la Porcelaine Adrien Dubouché)이 1년간의 개장(改裝) 공사를 마치고 지난 6월28일에 다시 문을 열었다.
르 주르날 데자르에 따르면 ,1868년에 아드리앙 뒤부셰가 창립한 장식예술학교와 1900년에 개관한 미술관을 통합시킨 확충공사 덕분에 전시 면적이 9,00여평에서 18,00여평으로 두배나 늘어났다. 미술관은 그동안 공간 부족으로 창고에 잠들어 있던 중국과 네덜란드, 터키 등 전세계의 유리, 자기, 도자기 등 1만6,000점의 화려한 컬렉션을 개관 다음날부터 일반에게 선보이고 있다.
한편 아드리앙 뒤부셰 국립미술관은 지난 4월에 파리 근교에 자리한 세브르 도자기박물관과의 행정 통합으로 <국립 세브르- 리모주 도자기박물관>이 되었으나 리모주 박물관은 기부자였던 아드리앙 뒤부셰의 이름을 그대로 보존하기로 했다고 한다.
출처 Lejournaldesarts.fr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ad@koreanart21.com)
업데이트 2012.07.06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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